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추천 가젯

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필라테스 3달한 후기

필라테스가 해보고 싶어서 집 근처에서 작년 9월쯤에 등록하고 학기 중에 3달 정도 해봤다. 필라테스 분야도 유명한 자격증이 있는데 그 센터에 그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선생님이 계셨다. 그 분 수업도 짧게 들어 봤지만 다른 선생님들과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건 잘 못 느꼈다. 헬스장도 1년치 미리 끊어놨는데 학기 중에 필라테스랑 헬스를 둘 다 할 시간은 없어서 3달 동안 필라테스만 했다.ㅠㅠ 6대 1로 등록했고 24회에 40만원 정도 했다. 이거 다 소진하려면 매주 2번씩은 꾸준히 가야했는데 계산 안하고 있다가 막판에 막 일주일에 4일 연속해서 가고 그랬다.ㅋㅋㅋ 근데 시험기간이라 그것도 좀 실패해서 2, 3회 날렸다ㅠㅠ 다음에 만약에 하게 된다면 주마다 몇 번씩 정해놓고 꾸준히 해야할 것 같다. 바디코디 앱 이용해서 원하는 선생님과 시간대를 골라서 예약하고 그 시간에 가면 되는 시스템이었다. 그런데 그냥 바렐, 캐포머, 체어 이런 식으로만 되어 있어서 어떤 부위를 주로 자극하는 운동을 하는지는 그 장소에 가야지만 알 수가 있었고 좀 연속적으로 할 경우에는 근육통에서 아직 회복이 안된 부위를 또 운동하게 되어서 그건 별로였다. 그리고 내가 다니던 곳은 선생님이 자주 그만두시고 많이 바뀌었다. 수업 잘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만두셔서 뭔가 문제가 있는 건가 싶었고 선생님 바뀔 때마다 수업 들어보면서 적응해야했다. ㅋㅋㅋ 후기 이벤트를 해서 별점은 아주 좋았는데 다른 곳은 안 다녀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냥 그랬음 그리고 사람들이 별로 안 와서 1대1 한 적도 좀 있긴 했다. 일단 몸에서 자극하고 싶은 부위를 수업 때 내가 미리 알고 선택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다대일보다는 일대일 수업이 더 나은 것 같긴 한데 넘 비싸다ㅋㅋㅋ 그리고 어떤 선생님은 필라테스 수업을 들으러 왔는데 옆에서 숫자만 세고 회원들에게 유산소를 잔뜩 시켜서 진짜 뭔가 싶었음ㅋㅋㅋ 그 이후로 안 들으러 갔다.ㅠ 그리고 다대일의 단점은 못하는 사람에게 수업 난이도를 맞추게 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가끔 너무 심하게 앓는 소리 내고 찡그리는 표정 지으면 진짜 뭔가 싶다... 필라테스 찍먹해봤는데 돈 내고 꾸준하게 운동하게 되는 건 좋지만 다대일 필라테스는 몸을 자극하는 걸 골고루 못한다는 게 제일 큰 단점이라서 웬만하면 재등록하지 않을 것 같다.

댓글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