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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방탈출 링 후기랑 11월 초 일상

오랜만에 방탈출했다. 초보가 하기 쉽고 무서운 걸로 나름 열심히 찾아봄 갑자기 어쩌다가 공포 방탈출하자고 얘기가 나와서 제로월드 강남점으로 향했다. 방탈출 시작하기 전에 친구가 고막 터질 준비 하라고 했었고 긴장하는 게 보이길래 나도 뭔가 덩달아 좀 긴장되는 느낌이었다. 방탈출 많이 하시는 분들이 후기 쓰시는 양식이 있던데 난 얼마나 많이 하게될지 몰라서 그냥 편하게 써야겠다. 하지만 최근에 한 것 중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문제는 나 같은 초보도 좀 풀 수 있었고 원래 똑똑하긴 하지만 방탈출은 많이 안해본 같이 간 친구들도 잘 풀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괜찮았던 것 같다. 시간은 살짝 넘겼지만 어쨌든 엔딩에 매우 근접하게 문제를 다 풀어서 추가 시간을 약간 주셔서 엔딩을 볼 수 있었다. 짐 다 맡기고 신발도 갈아신고 눈 가린 채로 들어갔다. 스마트 워치 차고 비명 지를 때 소음 측정하려고 했는데 실패함 ㅠㅠ 들어갈 때 뭔가 불안해서 눈을 살짝 몇 번 떠버렸다. 방탈출 내용은 상세하게 기억 나긴 하는데 스포 안하는 게 규칙인 것 같아서 자세히 적을 수는 없다. 이번에 해보고 느낀 건데 나는 탱이 맞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인테리어도 정말 잘 꾸며놨고 공간도 컸고 영화 링 스토리에 충실하게 잘 만들어놔서 재미있었음 앞은 보였지만 어두워서 좀 그랬다. 물론 완전 환했으면 안 무서웠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무서움을 잘 못 느끼는 편인데도 좀 긴장되는 구간이 있긴 했다. '그 구간'은 내가 빠르게 해버렸음 그래도 초반에 시간을 좀 많이 써서 시간 내로 다 끝내지는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 제로월드 강남점은 힌트, 정답 개수 제한이 없어서 참 좋았다. 한 7개 정도 썼었던 것 같음 초보도 힌트 적극적으로 쓰면 할만한 듯하다. 혼자 방탈출이라고 혼방이라고 하나 그랬으면 훨씬 더 무서울 것 같다고 느끼긴 했다. 문제 푸는 것도 어렵지만 공포감이 상당했을 것 같음 물론 링은 최소 3인이 필요한 방탈출이었음. 4인으로 가서 그 덕분에 조금 공포감이 감소한 것 같다. 친구들이 무서워하는 거 보일 때마다 여기 강남 한복판이라고 일본 아니라고 막 그랬다. ㅋㅋㅋ 사실 같이 계속 웃느라 재미있었음 그리고 당연하게도 나레이션이나 설명은 한국말로 나와서 오히려 조금 덜 무서웠던 것 같기도 하고 이런 방탈출만 있다면 계속하고 싶은데 좋은 방탈출을 찾아서 가는 게 좀 귀찮고 어려운 것 같다. ㅋㅋㅋㅋㅋ그리고 2주 전에 예약이 열리고 인기가 많아서 미리미리 예약해야 갈 수 있는 것 같다. 제로월드 강남점 가격표. 보통 각 방탈출 웹사이트에서 예약하는 것 같음 다음에 다른 테마도 해보고 싶은데 링 같이해준 친구들이 다음에는 같이 안해줄 수도 있을 것 같다ㅠㅠㅠㅋㅋㅋㅋ 그림도 넘 귀엽게 잘 그렸고 하늘도 넘 예뻤다. 저기서 최강탱이라고 써진 게 난데 그런가? 공포방탈출 거의 처음 해보는 것 같아서 잘 모르겠음 사람마다 반응이 크게 다른 것 같긴 한데 소리 여러 번 지르기도 해서 그거 때문에 놀라긴 했었다. 그래도 어떤 구간들에서는 좀 긴장되긴 했었음 근데 나 빼고 할 사람이 없고 빨리 탈출해야 할 것 같아서 책임감 때문에 좀 더 열심히 한 것 같다. 그리고 포켓몬고 47렙 달성 지금 피크민으로 갈아탔고 사실 포고에 대한 애정이 많이 사라진 상태다. 새로운 포켓몬 좀 풀어주고 컨텐츠 좀 새로운 것 좀 만들었으면^^ 남자친구랑 같이해서 겨우 47레벨 달성ㅋㅋ 47렙 보상 진짜 짜다. 닉네임은 피크민못생김인데 자주 보니까 좀 귀엽다. 초대코드 NWHAUAYEW 친구코드 5171 7760 9716 친구가 알려줘서 피크민 블룸 시작 있는지도 몰랐는데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는 게임이라니 충격이다. 인스타인가 어디에 피크민이 엽서 들고 오는 영상 보고 어 포고랑 비슷한데? 이랬는데ㅋㅋㅋㅋ 이것도 나이언틱이 만들었다. 포켓몬고 운영도 뭔가 제대로 못하는 느낌인데 UI가 구리긴 하지만 GPS 기반 걷기류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지 재미는 있음 닌텐도 피크민도 언젠가는 해보지 않을까 싶다. 할만한 겜 찾아서 좋다.ㅠㅠ 1주년 하나 남은 것만 모으면 된다...! 그리고 지아니스 나폴리 여기 또 가서 그동안 안 시켜본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해보았다. 감베로네랑 살시챠 프리아리엘리 주문했는데 둘 다 맛이 독특해서 먹는 재미는 있었다. 하지만 둘 다 너무 슴슴해서 하나는 알던 맛의, 많이 시키는 메뉴 시킬껄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감베로니가 지금까지 먹은 것들과는 다르게 슴슴해서 당황했음 다음에 가면 둘 다 안 시키고 다른 메뉴 시켜볼 것 같다.ㅠㅠ

댓글

  1. 음식들이 생각보다 슴슴해서 신기했어 ㅋㅋㅋ 가게 자신작이라 해서 시켰는데 약간 평양냉면 느낌인가보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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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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