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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국내여행지 정하기

2025년 1, 2월 일상을 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병원 실습을 하느라 서울 내에서만 열심히 돌아다녔다는 것이다. 그리고 병원 실습 하느라 체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랑 고통을 좀 받았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서울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가 어떻게 보면 먹는 게 달라지는 것 말고는 주말에 돌아다녀도 매번 크게 다른 게 없는 느낌이긴 하다. 일상이기 때문에 당연하긴 하지만 그리고 다른 점이 있다면 가끔 문화생활을 한다는 것 정도? 그래서 뭔가 쉬는 동안 하는 일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물론 거리와 체력 문제 때문에 서울 안에서만 노는 것도 좋긴 한데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ㅎㅎ 다음 실습 시작까지 대충 일주일 남았는데 뭐 하고 쉴지를 chatgpt한테도 물어보고 나름대로 생각도 해봤는데 1. 가능한 한 많이 자고 늦잠 자기 2. 미드 더 오피스 정주행 끝내기 3. 닌텐도 퓨리월드 엔딩 보기 해외여행도 그렇지만 국내여행도 그 장소가 어떤 곳인지 알아야 가고 싶어지고, 갈 마음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난 국내 여행지는 많이는 알지 못하는 상태이고 유명한 곳은 나름 여러 군데 갔다 오긴 해서 그런지 가고 싶은 곳이 없었다. 이 시점에 해외를 갔다 오면 실습 기간 사이 휴식이 아니라 킬링여행일 확률이 높아져서 포기했음 어쨌든 여행 가는 건 뇌 빼고 다른 사람이 가자고 하는 곳을 따라가거나, 내가 직접 갈만한 곳을 찾아봐야 한다. 외국인들이 서울만 보고 떠나는 경우가 많다던데 이미 서울을 많이 보아서 그런가 나도 다른 지역에서는 큰 매력을 느끼지는 못하는 것 같다.ㅠㅠ 게임도 관심조차 없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나한테는 국내여행도 관심이 떨어지는 취미인 것 같다. 어쨌든 대한민국 구석구석 이걸로 지역별로 인기 여행지 서울 빼고 전국을 다 훑어봤는데 관심이 생긴 곳이 태안 운여해변이랑 수원화성밖에 없었다... 그리고 관광 100선도 봤음 ㅎ 시장, 절, 문화재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이런 것들 제외하면 많이 남지는 않는 것 같다. 태안 운여해변 가보고 싶었는데 해루질하고 은하를 보기에는 겨울 바다라서 추울 것 같아서 포기했다.ㅠㅠ 멀기도 하고 은하는 새벽 4시쯤에 일어나서 해 뜨기 전까지 봐야하는데 날씨 영향도 있고 2월 말에는 30분 정도 잠깐만 보일 거라고 해서 다음 기회에 가 보기로... 그리고 국내여행이 가고 싶어진다면 숙소가 진짜 좋을 때 가고 싶어지는 것 같다. 근데 리조트랑 호텔도 잘 모른다.ㅋㅋㅋ ㅠ 이것도 지금부터라도 좀 많이 알아봐야 나중에 잘 쉬다오지 않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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