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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202504에 주로 읽은 책들

<<일주일에 세 번, 동네문화센터에 놀러 갑니다.>> 할머니 작가님이 쓰신 책인데 책을 읽으면서 내 편견과 다르게 참 젊으시다는 생각을 했고 나이들어서 재밌게 사시는 게 부러웠고 은근 힐링되어서 한 번에 다 읽었다. <<두발의 고독 시간과 자연을 걷는 일에 대하여 >> 뇌전증에 걸린 뒤로 운전면허를 반납하고 길을 걸으면서 얻은 깨달음 <<혼자 있기 좋은 방>> 그림도 넘 예쁘고 해설도 좋아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산책하는 법>> 그냥 읽을 만했다. <<짝 없는 여자의 도시>> 다 읽었는데 별 생각은 안 들었다. <<제약회사 취업의 정석 QC/QA>> 이건 직무가 좀 궁금해서 읽어봄 <<AI 2025 트렌드&활용백과>> 이것도 읽었는데 앞으로는 이런 책들 1년에 한 번씩은 읽어줘야 하나 ㅋㅋ <<이토록 사소한 것들>> 아일랜드 배경이라 그런지 흑맥주가 나와서 재밌었음 그리고 한강 작가님 책들 읽었는데 <<그대의 차가운 손>> 이게 최근에 읽은 소설 중 가장 재미있었음 여기 나온 남자주인공 같은 사람은 이해심도 많아서 대단하고 연애 대상으로 좋을 것 같은 느낌ㅋㅋ <<눈물상자>>,<<흰>>,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지금은 <<내 여자의 열매>> 읽고 있는데 채식주의자랑 겹쳐보인다. 예전에는 문학을 거의 안 읽고 비문학, 필요한 정보 위주로 읽었는데 한강 작가님 책 읽다보니 문학책이 재밌어져버림 나머지도 더 읽고 <<빛과 실>>도 읽어봐야징 책 빌릴 곳들: 양천구통합도서관 중앙대 학술정보원 전자도서관 밀리의 서재 이렇게 3개로 웬만하면 다 볼 수 있어서 넘 좋다. 물론 책 빌리러 직접 가는 건 귀찮음..누가 내가 재미있어할만한 책들을 딱딱 추천해줬으면 좋겠다. ChatGPT한테 그대의 차가운 손 재밌었다고 다른 책들 추천해줬는데 믿어도 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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