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색 구성을 왜 이렇게 했을까 받아보고 당황했다.ㅋㅋㅋㅋㅋㅋ
2025년 9월 12일 이후 오후 9시부터 사전예약을 받아서 쿠팡이랑 애플 홈페이지 중 어느 곳에서 예약할지 고민하다가 쿠팡에서 하려고 했는데 보상판매를 하려고 폰을 반납해야 하는 게 가장 늦은 날짜가 9월 19일까지였다. 거의 새 폰을 받자마자 반납해야 하는 거여서 부담스러워서 포기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했다. 쿠팡에서 아이폰 17프로 화이트의 경우에는 거의 티켓팅이어서 일단 결제하는 중에 잠시 다른 앱 켰더니 튕겨서 끝나있었고,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아이폰 17프로 화이트의 경우 오후 9시 50분까지도 남아 있었다. 그래서 쿠팡은 그냥 누르자마자 결제해야함 ㅠ 쿠팡은 24개월 할부가 됐고 공식 홈페이지는 12개월까지였던 것 같다. 아무튼 19일 오후 1시쯤인가 집에 도착해 있다고 문자가 와서 집에 빨리 가고 싶었다.
아이폰 13에서 17프로로 데이터를 옮겼는데 비교적 최근에 받은 문자 메시지말고는 모두 똑같이 옮겨졌다. 그래서 새 폰을 쓰는 느낌이 덜 났던 것 같기도 하다. ㅋㅋㅋ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상 판매를 진행하는 건 폰 수령 후 2주 뒤까지 보상판매 키트에 넣어서 보내면 되는 거여서 좋았다. 새 아이폰 17프로를 받고 일주일쯤 지났을 때 보상판매를 진행하라고 확인 메일이 왔는데 이 때 편의점을 갔다.
여기서 조금 헤맸는데 세븐일레븐에 가서 보상판매 키트에 있는 바코드를 찍는 게 아니라 애플에 등록된 메일 주소로 온 메일에 있는 바코드를 찍어야 된다. 그 뒤에 운송장이 출력되면 붙여서 점원 분에게 드리면 된다.
며칠 뒤 25만원이 들어왔는데 원래 예상 금액과 똑같이 들어왔다. 침수폰이었는데 그건 상관이 없는 것 같았다.
그리고 13에서 17프로로 바꿨는데 가장 크게 체감이 됐던 건 폰 반응 속도가 좋아졌다. 오래써서 그런 것도 있지만 배터리 기능 향상 그리고 게임 두 개 켜도 이젠 튕기지 않는 것 등이 있다 ㅎㅎ 그리고 카메라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데 사진 40배 줌에 동영상 24배 줌이 되는 게 제일 체감이 되고 좋다
그리고 친구가 슈피겐 폰케이스 추천해서 샀는데 튼튼하고 아직까지는 변색이 안 되어서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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