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처음에 발레 공연 예매할 때 국립이랑 유니버셜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았는데 국립은 남은 자리가 아예 없었다. 역시 이런 건 예매 일정 뜨면 빨리빨리 해야한다. ㅎㅎ 그래서 고르지는 못하고 그냥 유니버셜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을 봤는데 발레를 하나도 모르고 처음 보는데도 재밌게 봤다. 좀 아쉬웠던 건 발레를 알았다면 무용수분들의 동작이 어떤 동작인지 알면서 보는 재미가 있었을 텐데 그냥 오 저 자세 어렵겠다. 이러면서 봤음 의상이 화려해서 보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 크리스마스 복장을 입지는 않았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였다. 50분 공연 20분 휴식 50분 공연이었는데 집중해서 그런지 50분이 빠르게 지나갔다. 무대 아래에서는 음악을 직접 연주하셨는데 듣기 좋았다. 그래도 이건 보는 거+듣는 거 인데 클래식 공연은 듣는 것만이어서 아직 도전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세종문화회관 1층 R석이었는데 시야는 대충 이렇다.
무대 가운데 사람이 뭔가 하고 그 주변에 사람들이 쭉 서있을 때 가운데 사람이 뭐하는지가 안 보이고 그랬는데 딱 한 장면만 그랬고 나머지는 보는 데 문제없었다. 얼굴도 나름 잘 보이고 괜찮았다.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광장마켓
광화문광장마켓에 사람이 많고 플리마켓 구경하려고 멈췄다 갔다 해서 천천히 구경해야 한다. 맘에 드는 게 간혹 있었지만 너무 비쌌고 내 눈에는 살만한 건 거의 없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벤트하고 몰랑이 스티커 받았다. ㅋㅋ
사람들이 정말 많다. 외국인들도
이 초록 공룡 이름 뭐지
던파 캐릭터랑 찢어진 내부
이건 몽유도원도였는데 예뻤다.

이건 AI로 만든 작품들인데 잘 만들고 멋있어서 나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옆에 음식 파는 마켓들도 따로 있었는데 뭘 사진 않았음
그리고 서울 라이트 음악이 힙했다.
나만 호두까기인형 눈썹이 눈같아 보이나 멀리서 보니 무섭게 보였음 ㄷ
구경하고 나니 9시가 다 됐고 연 식당이 또 거의 없었다. KFC도 사람이 미어터져서 그냥 근처 국밥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국밥 괜찮았다. 할리스 가서 아이스크림 크로플 먹고 마무리
돈수백 감


카카올로지 그래놀라 사고 집 와서 그릭요거트 만들었는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한 번에 만들어지지가 않았다. ㅠ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한 듯
오케스트라 음악이랑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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