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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2023년 1월, 2월에 읽었던 책들 모음2

  1. <<일은 서울에서, 잠은 제주에서>>
제주 방에서 나오는 벌레들을 잡는 이야기가 실감나서 좀 끔찍하면서도 재밌었고 친구들이랑 여행가는 얘기 일 얘기 등이 잘 읽히고 재밌는 책이었다.
  1. <<중국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중국에서 내가 가봤던 곳들 이름을 까먹어서 다시 찾는 데 도움이 되었다. 나중에 중국쪽을 또 가고 싶어진다면 다시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1.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읽으면 뉴욕에 가보고 싶어지는 책
  1.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읽으면 미국 국립공원을 가보고 싶어지는 책 미국 여행은 꼭 가고 싶다
  1. <<USA : 미국 동부 알래스카 하와이>>
대충 봤지만 멋있는 곳이 많았다. 도시도 멋있고 자연도 멋있고
  1. <<부자의 그릇>>
사업가 할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한 주인공을 만나 한 대화로 이루어진 책이다. 자영업이 어떻게 해서 망할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잘 보여줘서 좋았다.
  1. <<미국 치과의사, 공학박사, 변리사 후기 그리고 학위와 직업에 관하여>>
미국에서 세 가지 직업을 해보신 분이 직업에 대한 후기를 자세히 글로 남긴 책이다. 아래처럼 생각해볼, 메모할 부분이 더 많아서 좋은 책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의 의견대로 치과의사를 했으면 후회했을 것이고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한 뒤에 선택했기 때문에 좋았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저 셋 중에 하나도 하기 힘든 직업인데 셋 다 하신 분이 쓴 후기를 보니까 역시 대단하고 신기한 사람은 많은 것 같다. -살다보니 꿈이 현실화되는 것이 꼭 나에게 좋은 일만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도 시간이 지나서 깨닫는다. -수년간의 시간과 노력을 들였던 일을 접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인생에서는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때가 있고 그 선택이 잘 한 일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지나서 알게 된다. -박사과정의 단점은 이런 고생을 하면서도 대부분의 경우 그 기간동안 기껏해야 생계유지정도만 가능하다는 점이다. 개개인의 인생에 있어서는 꽤 큰 기회비용이다. 그나마 보람이 있다면 자신의 이름으로 저널에 출판함으로써 이름을 남기고 학계에 기여를 한다는 점이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일을 나이들어서도 해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호감이 사라진 대상을 붙들고 있으려면 자기희생, 노력과 자기암시가 필요할 뿐이다. -종교나 신념으로 돈에 상관없이 어떤 가치를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분들 앞에서, 이 책은 세속적이고 공허한 주절거림일 뿐이다.
  1. <<톱클래스 2023.1>>
연예인 인터뷰도 재밌지만 일반인들 인터뷰가 더 재밌었다. 유익하기도 해서 다음에도 또 읽을 것 같다.
  1. <<그 게임, 내가 만들었어요>>
게임 기획자가 직업이 되면 더 이상 게임을 즐길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다 똑같은 게임이라고 욕을 먹어도 왜 그렇게밖에 만들 수 없는지 흔히 '갓겜'이라고 하는 것들은 만들어지는 데 왜 10년 가까이 걸리는지 등 게임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을 읽는 게 재미있었다. 컷신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영화냐 게임이냐 플레이어가 얼마나 개입되느냐도 달라지기 때문에 게임 기획자는 이를 다 고려해야하는 짱짱 쉽지 않은 직업임을 알게 되었다. 직장에 대한 이야기 사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작가님의 취미까지 잘 어우리진 재미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협업이 어려운 이유는 세상엔 이상한 사람이 많고, 이상하리만큼 그들이 내 주변에 모여드는 신기한 현상 때문이다... 따로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두 사람도 그 둘만 놓고 보면 불과 기름일 수 있다.
  1. <<매일매일 달걀요리>>
안 먹어본 달걀 요리가 아직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리에 더 관심이 생기면 소장해서 볼 듯하다.
  1. <<소녀가 여행하는 법1>>
이거 2권은 언제 나오죠 짱짱 재밌음 세계 여행 이야긴데 에피소드가 이렇게 많을 수가 있구나 싶고
  1. <<국내 유랑기>>
이것도 재밌음
  1. <<인생의 숙제>>
11 12 13 다 백원달 작가님 작품인데 11 12와는 느낌이 완전 다르다. 11 12는 밝은 느낌 가득이었다면 13은 현실적인 직장인의 삶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넘 좋았당 노인의 꿈이라는 웹툰도 비교적 최근에 봤는데 명작임
  1. <<돈이란 무엇인가>>
돈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 -돈의 교양 STAGE가 높아진다는 것은 인간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는 '시간'이라는 무형자산과 더욱 좋은 관계를 쌓아가는 것이기도 하다. -한 번 생활의 질을 올려버리면 좀처럼 떨어뜨릴 수 없다.
  1.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퇴사했습니다>>
회사에서의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주는 책 -우리는 주어진 역할을 충실하게 플레이하면 되고, 그것은 대부분 '나여서'가 아니라 '나의 자리와 위치'로 인해 받게 되는 피드백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상대방을 배려해 주며, 누군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와주려고 한다고 믿는다면 직장에서 괴로운 순간에 더 많이 직면하게 될 것이다. -아무리 성인이 됐다고 해도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면 절대로 독립하지 못한다.
  1. <<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스치듯 흘러가는 시간을 그래도 붙잡을 수 있는 만큼 움큼 쥐어 차곡차곡 쌓아 가는 매일이 되길. -그리워하더라도 후회는 없었으면 좋겠다.
  1. <<평일도 인생이니까>>
-현실에 두 발을 붙이고 산다는 건 그만큼 힘든 일이다. 반대로 말하면, 현실에 발붙이고 싶지 않을 때마다 후회란 녀석이 고개를 드는 거라 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후회는 대체로 비겁한 순간에 찾아오더라. 지금의 내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지금이 나의 최선이란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때, 지금을 해결하기보다 쉽게 과거를 후회하는 쪽으로 빠지곤 한다. -평범한 인생을 특별히 소중하게 여기며 내일보다 좋은 오늘을 살아가고 싶다.
  1. <<대한민국 산업지도 2023>>
각 산업에 대한 지식을 정리해 놓은 책으로 양이 너무 많아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 때 들춰서 보는 게 나을 것 같다.
  1. <<K-뷰티,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화장품 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중국 시장이 한국에게 얼마나 중요한 시장인지 그리고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의 비교까지 유익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1. <<나도 화장품이나 수입해서 팔아볼까>>
외국의 화장품을 수입해서 판매하는 사업을 하시는 분의 이야기. 엄청 자세하다.
  1. <<사랑의 작은 순간들>>
커플 일상툰같은 건데 좀 유치하지만 만화에 나오는 커플이 귀엽고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서 웃게 되는 책이었다.
  1. <<다행히도 죽지 않았습니다>>
불안 장애를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담은 책으로 정신과 치료 상담 치료 등을 병행하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자세히 담고 있다.
  1. <<나 홀로 유럽>>
재밌당 밀리의 서재 있으신 분들 읽으세요 추천
  1. <<내 통장 구제하기 프로젝트>>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나같은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었던 것 같다. -디지털 노마드를 지향한다면 단순히 작업 파일뿐만 아니라 계약이나 증빙 등에 필요할 수 있는 서류 등을 꼭 클라우드에 백업해 두는 것도 중요하다. 계약서나 신분증, 증명사진, 통장 사본 같은 것 말이다.
  1. <<인생은 두 컷 만화>>
누누씨 좋아하면 추천! 볼만합니다
  1. <<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 '해야 하는 일'만을 우선시하며 수십 년을 살다보니 어느새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기분이 어떤지 잊어버렸는지도 모른다. 어른들은 어느새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고자 하는 마음조차 잊고 있었던 듯하다.
  1. <<밀리 독서 리포트 2022>>
책 추천받고 싶으면 읽을만합니당.
  1. <<아침의 피아노>>
무언가를 꾸준히 기록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렇게 되길 원하진 않지만 내가 아픈 상태에서 이 책을 읽었으면 훨씬 더 잘 공감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이 책은 사서 소장하고 싶다. 글이 너무 좋다. -김진영 선생님은 임종 3일 전 섬망이 오기 직전까지 병상에 앉아 메모장에 <<아침의 피아노>>의 글들을 쓰셨다.
  1. <<저 청소일 하는데요?>>
청소일 하시는 분의 삶을 잘 알 수 있게 되었고 그림으로 성공하겠다는 작가님의 꿈을 꼭 이루셨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잘 쓰셔서 재미있게 읽었다.
  1. <<텐동의 사연과 나폴리탄의 비밀>>
한국에서 본 익숙한 일본 음식이 책에 많이 나왔지만 처음 보는 것들도 있어서 일본에 식도락 여행을 가고 싶어졌다.
  1. <<자기만의 (책)방>>
퇴사하시고 책방을 차린 분의 이야기. 자기만의 공간이 있는 건 좋은 일이다. 많이는 안 가봤지만 독립서점에서는 보통 서점에서 볼 수 없는 책들도 있었는데 흔히 노가다라고 불리는 일을 하시는 분이 해당 일에 관한 내용을 쓴 책을 봤던 게 기억에 남는다. 다음에 다시 가봐야겠다.
  1.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림+글 에세이 33. <<퇴사합니다. 독립하려고요.>> 퇴사한 후에 글을 쓰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시고 독립하려는 이야기를 자세히 쓴 책이다.
  1.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시골에 집을 짓고 주말마다 내려가는 분의 책 5도 2촌을 실천하고 계신 분이다. 나중에 시골 가고 싶어지면 또 읽어봐야지! 35.<<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 33,35,36 다 비슷한 느낌의 책 36.<<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는 법. 정보가 많다.
  1.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기록하는 활동에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책. 읽기 잘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기록해야지 -무엇을 기록해야 하냐고요? 지금 사랑하고 있는 것들을 기록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질 테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기억할 수 있습니다. 기록해두기만 한다면요. -좋은 문장은 기록해두는 것만큼이나 곱씹어 마음에 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루 5분만 집 안 어딘가를 청소하면 늘 깨끗한 집에서 살 수 있다‘라는 것이었어요. -그러고 있으면 먼 미래에서 다 울고 난 얼굴의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 게 보입니다. 나는 두 개의 인생을 살 뻔했다고. 할머니의 영상을 남겨둔 인생과 남겨두지 않은 인생. 엄마 아빠의 바지런한 하루를 찍어둔 인생과 찍어두지 못한 인생. 전자가 훨씬 다행스럽지 않으냐고. 그러니까 이제 그만 울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락. 인생은 늘 그런 식으로 우리를 가르치는지도 모르겠어요. -우리는 과거라는 다시 찾아갈 수 없는 집을 마음에 품고 사니까요. -먼 미래의 내가 좋아하리란 걸 분명 알아서, 미리 선물을 고르는 마음으로 창밖의 풍경을 기록합니다. 38. <<헬스의 정석 : 이론편>> 헬린이는 읽어보는 게 좋은 것 같다. 39.<<자유롭기도 불안하기도>> 퇴사하시고 컨텐츠 기획하시는 분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에세이
  1. <<헬스의 정석 : 근력운동 편>>
다양한 근력운동들의 자세와 설명이 그림으로 나와있다.
  1. <<성공한 사람들의 기상 후 1시간>>
아침 시간을 너무 대충 보내는 것 같아서 읽은 책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루틴이 나와있는데 아침에 먹는 음식이 정해져 있다거나 운동을 한다거나 명상을 하거나 등등… 특별한 내용은 없고 나도 저 중에 몇 개는 따라해볼 수 있겠다. 이런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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