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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약대생 실습 예방접종 맞기

2월 중순에 갑자기 병원 실습을 위해서 예방접종을 맞으라고 하는 메일이 왔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감이 안 잡혀서 옛날에 이미 이 과정을 거친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맞기로 했다. 그런데도 시행착오가 있었다. ㅠㅠ 우선 B형 간염, A형 간염, MMR, Tdap, 수두, 좀 나중에 인플루엔자 이렇게 항체가 있어야 하고 없으면 예방 접종을 받아야 했다. 동네 내과에서 항체가 있는지 알기 위해 항체 검사를 먼저한다. 시세는 10만원 초반인 것 같다. B형 간염은 항원+항체를 같이 검사해야 한다. 보건소에서 검사 따로 하면 저렴하지만 피 두 번 뽑기 싫으면 그냥 내과에서 검사를 끝내는 것이 낫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B형 간염은 꼭 항원 검사도 같이 해달라고 말해야한다. 항체 검사 해달라고 하면 동네 내과에서 알아서 B형은 항원까지 눈치껏 해주기도 하지만 아니면 정말 항체만 해준다. 보건소마다 다른 것 같은데 항원검사 안하면 내가 간 보건소는 예방접종을 안해줘서 결국 보건소에서 또 항원+항체 검사를 하려고 피를 뽑았다.ㅠ 예방 접종 목록이 저렇다면 A형, B형, 수두, MMR만 항체검사하면 된다. 항체 검사는 보통 하루에서 3일 정도 걸리는 것 같다. B형 간염 : 보건소에서 항원+항체 검사받고 예방접종까지 받는 게 제일 저렴하다. 하지만 피 두 번 뽑기 싫으면 보건소에서 검사는 따로 안 받고 한 번에 내과에서 검사를 끝내는 게 나을지도 보건소에서는 거의 B형 간염만 예방접종이 가능한 것 같다. 항원+항체 검사, 예방접종 다 6000원이 좀 안 되는 가격이다.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2000년 이후에 맞은 예방접종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전에 맞은 건 아기수첩, 모자보건수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확인해본게 무색하게 학교 교학지원팀에 지원해보니 성인 이후에 접종해서 항체가 생성된 상태여야만 하기 때문에 아기 때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맞으라고 했다.ㅎ A형 간염도 접종해주는 보건소가 있는 거 같긴 한데 거의 없는 거 같다. 그리고 예방접종 가격은 병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전화해보고 가격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좀 저렴한 곳으로 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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