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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2023 상반기에 있었던 일2-단안 라섹수술 후기

저번에 검안 후기만 남겨서 이제 수술한 후기도 써본당 ㅅㅇㅇㅅ안과에서 수술했고 부등시랑 짝눈이랑 완전히 같은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양쪽 눈 시력이 1.0정도 차이나는 심각한 짝눈이었다. 그래서 일상생활할 때 어지럽고 안경은 절대 못쓰고 그랬는데 수술하고 4달 반정도 된 거 같은데 왼쪽 눈 오른쪽 눈 각각 가려봤을 때 시력 차이가 조금은 있지만 많이 안나서 어지럽고 머리 아픈 게 사라졌다. 그래서 그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 하지만 번갈아가면서 가려보면 수술안한 눈이 좀 더 편안하게 보이는 느낌은 있다. 하지만 두 눈으로 볼 때는 차이를 못 느낀다. 수술하고 3일까지 수술 직후에는 멀쩡한 듯 싶었으니 20분 정도가 지나고 급격하게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엄마의 선글라스는 도수가 있는 거였는데 도수가 있는 선글라스는 쓰면 안되는 듯해서 급하게 근처 안경점에서 블루라이트 차단+자외선 차단 안경을 사서 집에 갔다. 그래도 선글라스가 훨씬 눈이 편안한 느낌이긴 해서 웬만하면 도수가 없는 선글라스를 준비해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모자도 함께 푹 눌러쓰고 집에 가는데 눈물이 너무 나서 콧물도 같이 줄줄 흐르기 시작했다. 눈물이 나면 콧물도 같이 나는 건 알았지만 정말 쉬지 않고 줄줄 흘렀다.ㅠㅠ 눈이 시려서 할 수 있는 게 없고 자는 게 최선이라 억지로 많이 잤다. 눈 비비면 안된다고 해서 수영안경 같은 거 쓰고 잤다. 자면 고통이 느껴지지 않아서 최대한 많이 자려고 했다. 단안수술이라 한쪽 눈만 수술했기 때문에 다른 한쪽 눈으로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눈물이 흐르고 시려서 한쪽 눈을 자꾸 감게 되니까 다른 쪽 눈도 감게 되었다. 그래서 사실 눈 뜨기가 힘든 건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그리고 씻으면 안돼서 얼굴만 겨우 고양이세수하고 잤다. 머리는 당연히 못 감고ㅠㅠ 핸드폰 봐도 별로 상관 없는 것 같아서 피지컬 100 간간히 보고 그랬음 ㅎㅎ 재밌었당 수술하고 일주일 눈이 시린 건 잦아들었으나 아직도 좀 통증이 남아 있었고 생각보다 세수 못하고 머리 못 감는 게 힘든 일이어서 고통스러웠다.ㅋㅋㅋㅋ 혹시 눈에 샴푸가 들어가면 큰일나니까 미용실에 샴푸만 예약했다. 근데 하려면 좀 일찍 할 걸 더러운 상태로 미용실 가려니 좀 죄송했고 미용사 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더 그랬다. 이 다음부터는 다이소에서 샴푸캡 사서 쭉쭉 늘려서 썼다. 아기용이긴 한데 손 힘으로 잘 늘어남 그리고 이거 하니까 정말 안전하게 샴푸할 수 있었다. 미용실은 10000원 샴푸캡이 1000원인가 2000원인가 그래서 샴푸캡이 저렴하긴 하다. 그리고 이 때쯤 수술한 눈이 번져보이는 것 같아서 뭐지 싶었는데 다들 이런 과정을 겪는다고 해서 안심했다. 하지만 좀 불안한 건 사실이었다. 며칠 후까지 번져보이는 건 돌아오지 않았고 시간이 좀 지나서야 원상복귀됐다. ㅠㅠ 수술하고 한달과 두달 사이 정도 강한 햇빛을 보면 눈이 아팠다. 학교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다닐 수 없어서 모자랑 블루라이트+자외선 차단 안경을 쓰고 다녔는데 선글라스를 안 쓸 거면 안경유무에 상관없이 모자라도 꼭 써주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피곤해도 눈이 예전보다 심하게 아파왔다. 현재 7월 현재는 햇빛을 보거나 피곤해도 눈이 그리 아프지 않다. 그리고 가끔 자다 일어나면 눈이 예전보다는 좀 건조해진 게 느껴져서 아직 안약을 넣는 기간이라 일어나자마자 안약을 넣거나 인공눈물을 넣는다.일상 생활에서는 그렇게 건조하진 않고 수술 전에도 인공눈물 좀 넣으면서 잘 생활했어서 큰 불편은 못 느끼는 것 같다. 지금까지는 수술한 게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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