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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발더스 게이트3 엔딩 1회차 후기

남들 다 할 때 나도 할 걸ㅋㅋㅋ 발더스 게이트3 빨리 시작할 걸 태어나서 지금까지 했던 게임 중 가장 재밌었다. 2024년 최고의 선택이었음 턴제 rpg는 처음해보는 거였는데 그냥 재밌었다. GOTY 받은 엘든링도 꼭 해보자고 다짐하게 되었음 1회차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나서 다회차를 하자고 다짐했었다. 원래 1회차는 커스텀 캐릭터, 타브로 하는 경우가 좀 많은 것 같은데 나는 커스텀 캐릭터 선택되는지도 몰라서 섀도하트 오리진으로 골랐다. ㅋㅋ 2회차는 다크어지가 정석이고 스토리랑 깊게 연관이 있다길래 다크어지로 가야겠다. 1회차 섀도하트 오리진 승천 아스타리온 연애 이렇게 엔딩봤고 141시간 걸렸다. 승천과 비승천 아스타리온 관련해서 여러 해석 보는 게 재밌었는데 뭐가 맞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승천 아스타리온하고 연인 둘 다 앞으로도 행복했음 좋겠다는 생각 어쨌든 다음에 2회차는 선크어지 비승천 아스타리온 이렇게 가봐야겠다. 1회차 때 너무 선성향으로 해서 그런지 게일 윌 호감도 100찍고 그랬는데 아스타리온 호감도 높이고 연애 엔딩은 보는 건 좀 어려웠다. 일단 2회차는 저렇게 진행하고 다음에 3회차는 어떤 캐릭터로 어떤 연애 엔딩 볼지 생각 좀 해봐야겠다. 연애사 참견하는 뼈다귀 책 내용 뒷페이지가 너의 것이 이쑤시갠데 어떡하겠냐 뭐 이런 거였는데 까먹고 못 찍음 이런 내용 책들이 많다. 나름 책 대부분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많아서 지쳐서 후반부에는 못 읽은 내용도 좀 있는 듯 도전과제는 이렇게 달성했다. 도전과제 달성률 100 찍고 싶다. 1회차 열심히 했으니까 2회차부터는 무난하게 잘할 수 있지 않을까ㅎㅎ 1회차 하면서 재밌어서 엔딩이 오길 바라면서도 오지 않길 바랐다. 그래도 엔딩 보니까 좋고 너무 아쉽다. 2회차 시작하면 2학기 때 현생 못살 것 같아서 일단 여행 갔다오고 좀 쉬다가 2회차 언제쯤 시작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마음 같아서는 바로 하고 싶지만 좀만 참아봐야지. 사실 방학 중에도 발더스 게이트3 시작하고 일상생활을 잘 못했던 것 같다. 그래도 방학이니까 짧고 ? 굵게 엔딩봐서 좋은 것 같다. 의미 있는 141시간이었다. 만능 짤 하지만 행복하잔항... 엄마아빠한테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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