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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2024년 9월 일상 2

9월 말인데 이제서야 날씨가 좋아진 느낌이다. 겨우 가을이 옴 ㅠ 자전거 타면서 느낀건데 우리 엄마아빠보다 10살 많아 보인 할아버지 할머니도 나보다 자전거를 잘 타셨다. 햇볕은 아직 뜨거웠지만 날씨가 좋았다. 그리고 자전거 타고 싶어서 챗 지피티한테 경로 물어봤는데 저렇게 추천해줘서 원래는 뚝섬한강공원에서 여의도까지 가려고 했다. 하지만 한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용산까지밖에 못 갔다. ㅋㅋㅋㅋ 뚝섬한강공원에서 용산까지 자전거길 잘 되어 있고 다 평지라서 추천할 만한 듯하다. 어쨌든 생각보다 땀이 많이 나고 쉽지 않았고 같은 길을 지나가는 모두에게 추월당했음 변명을 좀 하면 따릉이가 밟아도 앞으로 나가지 않았다. 자전거를 타려면 내 자전거 끌고 와서 타는 게 좋을 것 같다. 오늘의 교훈 : 웬만하면 따릉이는 무조건 2시간으로 충전하자. 풍경도 예쁘고 노을도 예쁘고 ㅎ 르프리크 용산 자전거 타고 나서 햄버거 먹었다. 대전점도 갔었는데 거기랑 메뉴 구성이 달랐고 세트 메뉴가 없었다. 깐풍기 버거랑 그냥 시그니처 치킨 버거 시켰다. 개인적으로는 치킨 버거가 더 맛있었음 근데 남자친구는 깐풍기 버거가 특이해서 더 맛있었다고 했다. 치킨버거 는 가장 매운 맛으로 했더니 좋았고 깐풍기 버거는 걍 깐풍기인데 야채 맛이 함께 많이 느껴졌다. 미트볼은 이국적인 맛이 나서 좋았다.ㅋㅋ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빈스테이블 디카페인 콜드브루 원액인데 넘 맛있었다! 대홍샤브샤브 영등포점 갔다. 원래 하이디라오 가려고 하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왔다. 무한리필 훠궈 가게인데 고기도 맛있고 소스나 토핑이 종류가 정말 다양했음 무한리필이지만 배가 불러서 한 번도 고기 리필을 하지 않았다. 토마토탕은 시켰는데 맛있었지만 하이디라오 토마토탕이 조금 더 내 취향이었다. 소스 잘알이면 여기서 맛있게 잘 먹을 것 같은데 하이디라오 소스바도 거의 잘 이용 안한 나로서는 여기 소스바도 제대로 이용 못했다 ㅌㅋㅌㅋㅌㅋ 그래도 다음에 또 가볼만할 것 같다. 얼마 전에 요아정도 갔는데 여기가 요거트월드가 토핑을 저렇게 뿌려서 그런지 좀 더 달콤한 느낌이었음 뭐 근데 둘 다 맛있었다. 지하철 보노보노 서울대입구역 근처 피자파쪼 식전빵 빵이 정말 부드러워서 맛있었고 콤비네이션은 그냥 괜찮았고 마르게리따 파쪼였던 것 같은데 맛있었다! 이 피자라면 밥 대신 피자를 주식으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음 토핑 과하지 않고 딱 생각했던 화덕피자 맛 근데 1인 1피자해야해서 가격이 좀 있고 정말 피자 하나는 1인 1피자만큼의 양이다. 티라미수도 먹었다. 다음에 또 가긴 할 것 같다. 다이소 왜 들렀더라 어쨌든 이거 너무 칩앤데일인데요? 섭종 때까지 함께할 것만 같은 포고도 좀 해주고 여의도에서 부앙단 흔적을 만나서 너무 기뻤다. 난 스티커 아끼느라 길에 붙일 생각은 못할 것 같은데 어쨌든 이분 덕분에 좋았음 아웃백 오랜만에 왔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셨고 모든 메뉴가 다 괜찮았음 블랙라벨 커플 세트인가 시켰는데 아웃백 앱 깔고 KT 할인받고 해서 나름 좋았다. 감자랑 새우 맛있었음 아웃백 식전빵 따로 팔아줬음 좋겠다 스프도 좋았고 수박 그라니따도 진 짜 맛있었다. 근데 커플 세트에 치킨텐더 샐러드까지 쿠폰으로 추가하니까 배터질 뻔했다. 많이 먹는 2인 기준일 것 같아서 3인도 가능할 듯 자전거 탄 거 말고는 먹는 얘기밖에 없는데 하루에 3번이나 밥을 먹으니까 당연한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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