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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약대생 병원 실습 4주차 후기

D-day를 보니 38일임ㅎㅎ 생각보다 많이 자나왔다. 설날을 제외하면 실습 절반은 헤쳐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과제는 별로 못 끝냈지만ㅠ 평일에는 놀거나, 약속을 잡을 엄두가 안 나고 주말에도 약속을 잡기가 부담스러운 상태이다. 벌써 4주차를 마쳤지만 몸은 아직도 적응하지 못했고 여전히 낮에는 졸리다. 실습생은 아무래도 약사님들보다 더 서 있어야 할 시간이 많고 멀리서 출근하러 오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학교 다닐 때는 아프지 않았던 목이랑 허리가 아프다. ㅋㅋ 가위질하고 약 까느라 손에 작은 상처들이 생기고 약을 손으로 만지고 가루를 약간 마실 수밖에 없다 보니 몸에 나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약물치료학에 흥미를 못 느낀 내가 병원약사에 흥미를 가질 일은 없을 것 같다. 할만한데 싶다가도 할만하다라는 감상이 끝이다. 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고 생각보다 병원 내 약국이라는 것 자체가 조금 답답하게 느껴졌음 심지어 실습지인 병원약국들이 지상에 있음에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앨범에 집 가서 과제하려고 찍어놓은 사진이 한가득인데 얼른 다 지우고 싶다. 진짜 과제 너무 많다. 많은 줄 모르시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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