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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블랙헤드 관리하기

초등학교 때부터 블랙헤드가 생겨서 어떻게 관리했는지 기록을 남겨본다. 정답이라는 것은 아님 초딩 때 코에 블랙헤드가 생긴 것을 인식하고 나서는 
 1. 코팩을 사용했다. 그런데 코에 붙인 후에 떼어내는 형태이기 때문에 피지가 뜯겨져나간 자리에 모공이 노출될 수밖에 없고 어느 정도는 넓어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실제로 그래서 좀 넓어진 것 같다. 지금도 가끔 사용하는데 가급적 안하려고 하긴 한다. 근데 코팩을 사용한다고 모공이 무한정 늘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미 늘어난 나는 사용할 만할지도... 그래도 화장할 때 프라이머를 사용해야하는 건 어쩔 수 없다. 코팩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아예 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일지도 모른다. 
 2. 클렌징 오일로 코 주변을 롤링해서 녹이라고 하는데 오일을 발라도 피지의 겉 부분만 제거되고 약간 불릴 수 있는 정도의 느낌으로 될 뿐 안쪽까지는 제거되지 않는다. 클렌징 오일을 여러 개 사용해 봤지만 그렇다고 달라지지는 않았다.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화장할 때 피지가 고르지 못하게 나와 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정도이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청소해도 하루 이틀만 지나가도 다시 채워짐 요새는 한스킨 클렌징오일&블랙헤드 BHA 쓰고 있는데 나쁘진 않은 것 같다. 클렌징 오일이랑 손보다 피지 제거 도구 그런 것들 같이 사용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음 
 3. 피부과에서 아쿠아필을 몇 번 받았었는데 아쿠아필을 받은 당일이나 그 다음 날 정도는 모공이 좀 보일 정도로 피지가 없어지지만(전부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빠지기 어려운 피지는 남아 있음) 하루이틀이 지나면 다시 복구되는 건 똑같다. 심각해졌다 싶으면 가는데 아쿠아필을 받아도 곧 원상복귀된다. 
 4. 예전에 피지연화제를 사용해보라고 해서 슈퍼엑스로션을 사용해봤었는데 바르고 나니까 진짜 피지가 잘 올라와서 피지를 청소하는 데 좀 유용했으나 피부가 좀 자극이 되는 걸 느껴서 다 쓰지 못하고 버렸던 것 같다. 
 5. 블랙헤드, 화이트헤드에 애크린겔을 사용한다고 해서 약국에서 구매해서 써봤는데 효과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다. 클렌징오일도 BHA(살리실산)라서 같은 성분이 들어있는데 나는 다음에는 구매하지 않을 것 같다. 
 6. 그래서 결론은, 블랙헤드도 심한 정도가 사람마다 다른데 나처럼 심한 경우에는 따뜻하게 해서 모공을 좀 열어 준 다음에 클렌징 오일을 발라서 좀 녹이고 도구로 살살 밀어서 제거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얼마 전에 일소 딥 클린 마스터 이거 샀는데 손으로 짜는 것보다는 괜찮았다. 다이소에서도 도구를 몇 개 사긴 해서 나중에 써봐야겠다. 아무튼 이렇게 제거한 뒤에 기름이 올라오면 기름종이로 닦고 나중에 피지가 꽉 차면 다시 클렌징오일이랑 도구로 없애는 거 반복하고...그게 최선인 것 같다. 입술 아래쪽에 화이트헤드는 뭐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 것 같다. 아직까지 못 찾음 나이를 더 먹으면 이 현상이 좀 덜해졌으면 좋겠지만 솔직히 모르겠다.ㅋㅋ 약먹거나 시술하기는 싫어서 그냥 이렇게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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