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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화담숲 단풍 구경가기 20241109

11월 9일에 갔는데 단풍이 절정이었어서 잘한 선택이었다.ㅎㅎ 내년에도 뭔가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 곤지암역에 도착해서 택시타고 갔음 사진 많이 찍어서 정리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ㅋㅋㅋ 그리고 화담숲 인스타그램 팔로우해놓으면 사진 올라와서 어느 정도로 단풍이 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10월 말엔 파랬던 것 같음     10시 15분쯤에 입장했는데 천천히 둘러보고 사진 찍을 거 찍고 이러다 보니 3시가 다 되어서야 나왔다. 그리고 단풍 때문에 사람이 많아서 하늘을 보고 찍는 게 예쁜 사진 건지기 편했던 것 같다. 외국인들, 유모차 끌고 오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다 평지에 나무 데크라서 다니기 편해서 그런 것 같다. 당연한 말이지만 여름보다는 가을이 훨씬 다니기 편했다. 돌아다니다가 배고프면 가져온 간식 앉아서 먹고 다시 돌아다녔다.     자작나무숲이 생각보다 예뻤다.             소나무 있는 곳이랑 분재 있는 곳은 큰 차이가 없었는데 단풍나무 같이 몇몇 나무들은 저렇게 단풍이 든 것 같기도 하고 날씨도 좋고 생각보다 단풍이 정말 예뻤다. 북한산보다 단풍 구경은 더 많이 여유롭게 한 것 같다. 저번에는 못 받은 자석을 받을 수 있었다. 4계절 중에 하나 고를 수 있었는데 봄을 골랐다. 스탬프 찍는 곳에 사람들이 몰려서 줄 서고 있어서 찾기 쉬웠음 날씨도 좋고 단풍 구경 좋았다. 화담숲 두 번 갔으니 이제 다른 곳도 갈만한 곳 찾아보고 싶다.

댓글

  1. 같이 단풍보면서 맛있는거 먹는것두 좋았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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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음에는 북한산이나 인왕산쪽도 천천히 구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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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웅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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