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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1964백미당 디큐브시티점

종강하고 다음날이다. 아직 몸이 회복이 안된 느낌이다. ㅠ 일어나서 인사이드 아웃 2 봤다. 중간에 살짝 눈물도 나고 디즈니 색감에 힐링하고 볼만한 영화였다. 7층에 있는 신도림 롯데시네마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작았고 엘리베이터 층수를 누르면 올라가는 구조여서 가는 게 어려웠다. 영화가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있긴 했는데 다른 2D 캐릭터 나올 때가 진짜 웃겼다ㅠ 이런 개그 영화도 하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부정적인 부분과 긍정적인 부분 등 모든 부분이 합쳐져서 내가 된다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였음 OST는 있었나..? 싶을 정도로 기억이 나는 게 없어서 아쉽다. 영화관에서 혼영은 이 영화가 처음인데 중간에 시계 많이 봤다. 백미당 태어나서 처음 가봤다. 우유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처음 몇 입은 고소하고 오 하면서 먹었는데 그 다음에는 그냥 그럭저럭 먹을만한 느낌이었음 아이스크림 사진은 두 입 먹고 찍었다. ㅋㅋㅋ 그리고 아트박스 가서 귀여운 스티커 사서 힐링했다. 문구류 사는 거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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