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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도예 원데이 클래스 후기

갑자기 물레를 이용한 도예가 해보고 싶어져서 집 근처에 있는 공방(손길도예공방)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신청했다. 원데이클래스 예약은 솜씨당이나 프립을 이용하면 편하다. 네이버 예약으로도 가능한 곳이 있음
완성 이건 선생님이 찍어 주신 사진 남자친구가 컵 만들 때 뭐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귀엽게 잘 나왔다 ㅋㅋㅋㅋ 과정을 대충 써보면 먼저 어떤 것을 만들지 스케치한 다음에 만들기 시작한다. 집에 샐러드 보울이 따로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샐러드 보울 하나랑 액세서리 트레이를 그렸다. 처음으로 물레를 써본 소감은 생각보다 흙을 누르는 힘이 많이 든다는 것이었다. 어어어 하다보면 망해있어서 그 부분 흙을 버리고 다시 남은 부분 가지고 물레 돌리고... 물레 돌리는 게 마음대로 안되고 어려웠는데 마지막에는 선생님이 마무리해주시고 그릇처럼 만들어주셨다 ㅋㅋㅋㅋ ㅠ 소성을 하면 크기가 더 작아진다고 해서 모든 걸 좀 더 크게 만들어야 했다. 사슴 뿔도 선생님이 스케치한 그림을 보고 직접 만들어주셔서 도움이 됐다. 트레이는 물레가 필요없어서 그냥 밀대같은 거로 흙 다듬고 잘라서 만들었다. 사슴 목 부분이랑 그릇이랑 연결된 부분이 좀 맘에 안 들지만 그래도 처음치고는 잘한 것 같다. 뿌듯하당
 
다음에 만들고 싶은 게 또 생기면 다시 가야겠다. 앞치마를 했는데도 끝나고 나니까 흙이 바지 곳곳에 묻어있어서 물티슈로 닦았다. 만드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지각을 해서 원래 수업 시간을 초과해버려서 좀 죄송했다.ㅠㅠ 끝나고 나서 화곡역 근처 맛집이라는 김희라 한국식왕돈까스집갔는데 양도 많고 돈까스든 스파게티든 익숙한 소스맛이지만 맛있었다. 치즈돈까스에 치즈도 많아서 좋았음 다음에 근처가면 또 들려야겠다. 추억회상 중인데 좋은 하루였다.ㅎ
치즈돈까스 스파돈까스 카페 갔다가 바이바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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