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망겜 포고도 좀 해주고
호수 구경하기~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신기한 새 구경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산책 나온 견주 분들 강아지 구경도 하고 좋았음
오리가 이 한마리밖에 없었는데 키우시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귀여웠다.
그리고 이 큰 새가 유모차 아래에 앉아있었는데 내가 1m 내로 다가가도 얌전한 걸 보니 키우는 건가 싶기도 한데 발에 물갈퀴가 달려있었다. 이렇게 큰데 애완용일까...? 궁금증은 해결되지 않았다ㅠ 무슨 새인지도 진짜 궁금하다.
몰랐는데 비행기 뜰 때마다 분수가 나온다고 했는데 진짜 그랬다. 그런데 비행기 소음이 너무 켜서 좀 견디기 어렵게 느껴질 정도였음
호수가 크진 않은데 산책 나오기 좋을 것 같다. 올챙이들 잔뜩 잡아가는 어린이들도 많았다. 잡는 연습하는 건지 그 많은 올챙이를 진짜 집으로 다 가져가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통 속에 올챙이가 바글바글했다. 신기한 구경 많이 해서 다음에 또 가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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