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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영히의 그래놀라 요거트 그래놀라 후기

500g으로 시켰고 배송 늦어서 덤을 주신 것 같다. 영히의 그래놀라를 알게 된 계기는 좋아하는 유튜버 분이 추천해주셔서! 그리고 다들 요거트에 그래놀라 넣어서 먹는 것 같길래 주문해봤음
덤에는 대부분 오트밀이 들어 있는 것 같다.
이거 먼저 먹어서 나머지도 이런 줄 알았음 이것도 맛있긴 했다.
이게 원래 요거트 그래놀라! 뭐가 다양하게 많이 들어 있었다. 원래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만 넣어서 먹었었는데 그래놀라를 넣어서 먹어보는 순간 왜 먹는지 바로 이해했다. 훨씬 맛있어졌음
그렇게 달지도 않고 고소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음 저 빨간색 먹으면 살짝 새콤한 맛도 난다. 다시 구매하고 싶긴 한데 좀 비싸기도 하고 아직 못 먹어본 그래놀라가 너무 많아서 다른 것도 먹어보고 다시 돌아와야겠다. 우유에도 타서 먹어봤는데 요거트랑 먹는 게 더 맛있다. 맛이 강하지 않아서 우유랑은 덜 어울리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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