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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포켓몬고 45레벨 달성😉

45레벨을 달성했다. 43레벨에서 44레벨은 반 년만에 갔고 45레벨은 얼마만에 달성한건지 모르겠다. 곧 46될 듯 이 속도대로라면 약대를 졸업하기 전까지도 50레벨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 확실하다. ㅋㅋ 친구작을 많이 하거나 레이드를 엄청 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그 전에 접을지도 모르겠지만 포고는 스페셜 리서치가 있으면 재밌는데 아니면 할 게 없다고 느껴진다. 근데 이제 스페셜 리서치를 돈 받고 팔아서 노답ㅋㅋ 장기 리서치도 다했는데 진짜 짱짱 오래 걸림 지방당 385마리는 넘 과한 듯하다.
지금까지 포켓몬고에 얼마나 썼을까 궁금해서 가계부를 뒤져보았다. 귀찮아서 일부만 찾아서 봤다. 2021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쓴 돈이 대략 20만원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생각보다 많이 쓴 건 아닌가...? 그렇다면 총 금액은 50만원이 넘었을 수도 있겠다 ㅋㅋ
드디어 호연 도감을 다 모았다 ㅎㅎ다음 신오 도감의 지역몬은 알래스카, 캐나다에 있는 파치리스라 언제 도등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나머지 두 마리는 미출시된 포켓몬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썼었는데 지금은 831마리를 도감에 도등했다. 신오도감도 파치리스 채워서 미출시 두 개만 남음
비비용도 지금은 플레고 그냥 구글에서 검색해서 친추하면 선물을 한 번이라도 보내주고 친삭하면 양반이고 하루이틀 지나있다가 끊겨있는 경우가 많아서 모으는 데 인내심이 필요했다. ㅎㅎㅠ 친삭은 안 당해도 우정 레벨이 흰 색인채로 영원히 올라가지 않았다.ㅠㅠ... 모으령의 코인이 사실상 사탕이랑 비슷한 개념인데 이걸 확률적으로 얻을 수 있게 해놓은 데다가 닌텐도 스위치 연동도 필요한 미친 시스템이다... 모으령을 잡을 때마다 코인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게 한 것도 아니고 확률로 얻게 하는 건 누가 기획한걸까 진짜 너무하다ㅠㅠㅋㅋ 그래도 마스터리그용 개체 만들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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