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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책 후기 고양이가 지구를 구한다

제목은 고양이가 귀여움으로 지구를 구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작가님의 말처럼 시작부터 끝까지 고양이와 일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그림+수필집인 것 같다. 일러스트도 귀엽지만 진짜 부드러워 보이는 흰색 털을 가진 소금이(고양이) 사진도 나와서 좋다... 글이 뭔가 시처럼 느껴지는데 의미도 좋고 단어를 잘 골라서 쓰신 것 같다. 74쪽 계절감 느끼기 "바삐 살다 보면 정말 계절감에 무감각해지는 순간이 생긴다...(중략) 출퇴근길 풀포기 하나 자라지 않는 시멘트 바닥만 보고 걸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에어컨과 히터가 빵빵한 사무실에 온종일 있어서이기도 하다. 그때는 오늘이 어제보다 추웠는지 더웠는지 말할 수 없었다...(중략) 그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것은 어쩌면 계절을 느끼는 조금의 여유일지도 모르겠다. 오늘의 온도를 온전히 느끼는 것...(하략) 이렇게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미래에 동물 친구를 데려올 때 펫샵을 이용하면 안 되는 이유도 알았다! 나의 일상과 생각도 예쁜 말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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