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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캐시백 후기

 대학생 때 자주 거래한 은행의 신용카드를 하나만 발급해서 사용하다가, 직장인이 되어서 신용카드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게 되어서 신용카드를 여러 개 발급해서 캐시백을 받으려고 한다.   신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해보았다.ㅋㅋ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CARD TYRANNO랑 뽐뿌 재테크포럼 등이다. 여기에 어떤 분들이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줘서 감사하게 보고 있다.  일단 발급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에서 직접 발급하기, 토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뱅크샐러드, 카드고릴라, 아정당 등에서 발급하기가 있다. 매달 캐시백 이벤트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하든 아니면 그냥 바로 하든 뭐가 이득일지는 모른다.  발급한 카드가  삼성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신한카드: 오랫동안 사용해서 해당 사항 없음ㅜ 현대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KB 국민카드: 캐시백 이용실적 채우기 완료 8월 31일까지 캐시백이라 기다리는 중 하나카드: 카드 신청 완료 롯데카드: 이용실적 채워서 캐시백 받기 완료, 네이버페이로 신청했었고 문자로 네이버페이 20만원권 쿠폰이 와서 등록했다. IBK기업은행카드: 이용실적 채우는 중  매달 이벤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1.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나 PDF로 저장하고 이용기간과 캐시백 지급일을 확인해야 한다.  2. 그리고 캐시백 받고 바로 해지하면 안됨 GPT에 내 몇 달치 가계부를 입력하면 얘가 알아서 신용카드를 추천해 준다. 그래서 캐시백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는 해당 신용카드를 사용할 예정임

책 후기 원하는 사진을 어떻게 찍는가

원하는 사진을 어떻게 찍는가!가 궁금해서 읽어보았다. 사진을 찍는 기술적인 방법이 아니라 구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아직 기술도 제대로 익히지 못했지만 계속 하다 보면 되겠지.😊 "사진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사진 구성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프레임 안에 어떤 식으로 피사체들을 배열하고 균형을 맞춰나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여러 가지 알려준다. 처음에는, 게슈탈트 이론(우리의 마음은 이미지의 각 부분들을 세세히 분석하고, 개별적으로 보지 않고서도 전체 이미지를 인지할 수 있다.)에 기반하여 사진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나와 있다. 예를 들어서 대칭, 완결성(거의 완벽하지만 완벽하게 형태를 이루지 못한 도형을 완성된 형태로 보려는 경향으로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같은 것), 단순화의 법칙 등 여러 가지 추상적인 용어들을 사진 예시와 좋은 설명으로 배울 수 있는 교과서 같은 느낌이다. 그 뒤에도 선, 원근법, 프레임, 크로핑 등등 사진의 구성에 관해서 많은 내용이 있고, 렌즈의 사용과 노출 등 카메라 사용법과 연관된 내용들도 나온다. 사진의 역사와 같은 이론서 보기,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 보기 등 사진을 공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도 자세하게 제시해 줘서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가끔씩 카메라 관련 용어들이 나오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내용을 아는 것에는 문제가 없었다. 읽으면서 정말 글을 왜 이렇게 잘 쓰실까하고 놀랐다. 작가님도 책에 쓰셨지만 이론을 아는 것과 실제로 사진을 마음에 들게 찍는 것은 별개이기 때문에 카메라 사용법을 배운 후에 연습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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